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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부름’ 출시 100일 기념 ‘부름위크’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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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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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셰어링 업계 최초 혁신적 서비스
- 약 3개월간 1800% 고속성장 기록
- 11월 10일까지 요금 1000원에 제공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카셰어링 업체 ‘쏘카’가 업계 최초로 선보인 ‘쏘카부름(Vroom) 서비스’ 출시 100일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담은 ‘부름위크’를 실시한다. 쏘카부름 서비스는 지난 6월 출시된 이래 업계 최초 시간·장소 지정 차량 배송서비스로 입소문을 타며 고객으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3개월 간 1800% 넘는 고속성장을 기록했고, 주말에는 서비스 이용 건수가 1000건 이상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이용 빈도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쏘카 내부 데이터에 따르면 1만명 이상 신규 고객이 쏘카부름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쏘카에 가입했고, 서비스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났다.

특히 쏘카부름 서비스는 30대 이상 고객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쏘카부름 서비스 이용자 60% 이상이 30대 이상 고객으로, 4명 중 한명 꼴로 서비스 이용 후 편의성 혜택과 이용 경험 만족감을 체험해 다시 사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들은 ‘원하는 때에 편리하게 이용해 만족스러웠다’거나 ‘이른 새벽에도 집 앞에 차가 와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쏘카는 ‘쏘카부름 서비스’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위해 출시 100일을 맞아 ‘부름위크’를 마련하고, 11월 10일까지 파격적인 할인 혜택 1000원에 쏘카부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당기간 동안 쏘카부름 서비스를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은 횟수 제한 없이 쏘카부름 서비스가 제공되는 서울·수원·성남·고양 등의 지역에서 서비스 예약 시(주중 2시간 이상 기준) 자동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 가능하다. 한편 이와 별도로 쏘카부름 서비스 첫 이용고객 대상으로 진행되는 부름요금 무료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조정열 쏘카 대표는 “고객이 쏘카를 보다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 ‘쏘카부름’이 재이용률 24%라는 높은 호응을 얻으며 출시 100일을 맞이했다”며 “앞으로도 쏘카는 소비자가 편리하게 카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선도적 서비스 제공을 통해 카셰어링 문화를 이끄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쏘카는 서울·수원·성남·고양 외에도 운영 노하우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쏘카부름 서비스 지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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