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용품·부품
화물차 전용 내비 ‘아이나비 MXF 트럭’ 첫선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실제 화물차 운전자 니즈 반영 최적화 경로안내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가 화물차 전용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MXF 트럭’을 새롭게 선보였다.

‘아이나비 MX 화물향’의 후속으로, 기존 화물차 운전자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경로 안내에 대해 고도화 한 것이 특징이다. 화물차종, 차량 높이, 적재중량, 공차, 만차 등 화물차 전용 환경설정을 통해 실시간으로 최적의 경로를 안내하며, 차량상태를 고려한 주행 중 좁은 길 안내와 탐색결과 화면 U턴 및 좁은길 안내 등 화물차 운전자에게 필요한 사전 정보를 지원한다. 또한 좌회전 우선, 오르막·내리막길, 비포장 도로, 과속방지턱 등 위험요소를 최소화한 안전 운행경로를 안내한다.

주행 중 운전자의 행동 패턴을 분석하고, 사용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운전에 최적화된 드라이빙 인터페이스 및 앞차출발알림(FVSA), 차선이탈감지시스템(LDWS), 전방추돌경보시스템(FCWS), 신호등변경알림(TLCA) 등 최첨단 운전자지원시스템(ADAS)등을 지원한다.

이외에도 차량관제시스템(FMS), 위치정보시스템(LBS) 등 화물차 관련 솔루션을 지원하는 API 및 외장형 통신 모뎀과의 안정적인 연동을 기반으로 한 무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한다. 화물차 전용 후방카메라를 통해 차량 후방을 상시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PIP기능과 영상 캡쳐 기능도 지원한다. 화물차 운전자가 선호하는 8인치 화면 탑재, 다양한 업무용 어플리케이션 연동이 가능한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적용해 편의성도 높였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운행에 있어 위험요소가 많은 대형 화물차에 가장 필요한 요소들을 모아 고도화 한 전용 내비게이션”이라며 “지속적인 고도화를 통해 화물차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가장 안전하고 편의성 높은 제품으로 만족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