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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수입차 최초 장기렌터카 상품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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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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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렌트’ 금융 프로그램 나와
- 11월 일부 차종 2개월 무상 지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기존 할부·리스 외에 BMW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새로운 금융 프로그램 ‘BMW 스마트 렌트’를 출시한다.

BMW 스마트 렌트는 기존 할부·리스로 양분된 금융 프로그램에서 고객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도록 수입차 브랜드 최초로 출시한 장기렌터카 프로그램이다. 특히 월 렌트 비용에 통합취득세·자동차세·보험료까지 포함돼 번거로운 차량 구매절차와 유지비용을 한 번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애 첫 차를 수입차로 구매하는 경우, 또는 사고 이력으로 인한 보험료 할증이 부담스러운 경우, 효율적인 법인차량 관리 방법을 찾는 기업 등 다양한 고객층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실제 이용할 때 낮은 월 납입금과 함께 3년에서 5년까지 계약기간을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고, 리스 상품과 마찬가지로 계약 기간 후 고객 의사에 따라 차량반납 혹은 인수도 가능하다.

이번 ‘스마트 렌트’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정으로 2개월간 렌트 비용을 무상 지원하는 파격적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BMW 인기 차종인 ‘뉴 520d M 스포츠 패키지 플러스 모델’(차량가격 7100만원)에 한해 선납 10%에 48개월 계약 기간 조건으로 이용 시 11월과 12월 두 달 렌트 비용을 무상 제공한다. 남은 기간 동안 월 99만2000원에 보험료·통합취득세·자동차세가 모두 포함된 합리적 비용으로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일상에서 쉽게 파손되기 쉬운 차량 외부 3가지 항목(스크래치 및 도어 칩, 덴트, 전면유리)에 대해 본인 부담금 없이 수리 받을 수 있는 ‘3케어 프로그램’을 업계 최초로 2년 동안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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