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화물
차주연합회, 화물연대 투쟁 비판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3.05.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화물연대에 의한 집단 시위로 국가 물류망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화물차주들의 대표성을 주장해온 전국화물자동차차주연합회가 화물연대의 투쟁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차주연합회는 지난 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화물연대가 지입차주들을 노동자로 규정, 노동투쟁에 나서고 있는데 대해 “지입차주는 엄연한 개인사업자”라며 화물연대의 투쟁은 불법행위로 이의 철회를 촉구했다.
차주연합회는 이같은 주장의 근거로 지난 2001년 대법원 판결사례 등 7건의 판례를 예로 제시했다.
차주연합회는 화물연대의 10대 요구안에 대해 “경유세 인하, 고속도로 통행료 인하, 다단계 알선 폐지 등 주요 내용은 차주연합회가 꾸준히 제기해온 정책과제”라고 지적하고 “차주연합회의 일관된 주장에는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던 정부가 화물연대의 불법투쟁에 대책을 강구하는 등 대응하는 행태는 규탄받아야 마땅하다”고 덧붙였다.

박종욱 기자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