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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전문정비聯, 제3·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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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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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성식 신임회장 “정비기술 고도화에 앞장”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전국전문정비연합회(회장 박성식)가 지난 22일 대전 BMK컨벤션에서 제3·4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열고 달라진 첨단 자동차 시대에 전문정비 기술의 고도화를 예고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 대전동구 한현택 청장, 오병성 자동차부품협회 회장 등 연합회 임원 및 시·도 조합 임직원 수백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4대 회장에 취임하는 박성식 회장은 “지금 우리 시대는 첨단 과학기술의 발전과 함께 밀려드는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을 마주하고 있다”며 “이런 시대적 변화에 우리 정비인 들도 점점 지능화 되어가는 자동차의 구조에 발맞춰 고도의 정비기술을 교육을 통해 습득하고 정비의 고급화로 국가산업 발전에 기여하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연합회가 앞장서겠다”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이날 박지원 국민의당 의원은 “자동차전문정비업계의 현안 해결 과제에 대해 국회는 물론 정부부처와 긴밀한 협조 하에 정비인의 권익보호와 경영증대에 최대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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