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상용차
볼보건설기계, 두 번째 ‘볼보 빌리지’ 헌정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1.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지난해 이어 합천에 완공 결실
- 임직원 자발적 참여 통해 탄생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24일 경상남도 합천군 야로면에서 ‘제2호 볼보 빌리지’ 완공을 기념하며 헌정식을 가졌다. 행사에는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과 손미향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 박충규 합천 부군수를 비롯한 볼보 임직원 및 한국해비타트 관계자와 자원봉사자 등이 참석했다.

2016년 1호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준공된 ‘볼보 빌리지’는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수혜자 선정부터 헌정식까지 모든 과정에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젝트다. 특히 공사 기간 중에 임직원 및 가족 80여명이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현장에서 직접 목재를 나르고 뼈대를 다져서 따뜻한 보금자리를 탄생시켜 의미를 더했다. 올해로 17년째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이어온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기존 집짓기 봉사에 그치지 않고 이를 더 발전시킨 ‘볼보 빌리지’를 통해 진정한 의미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번 ‘볼보 빌리지 프로젝트’ 제2호 가구는 볼보건설기계 시험개발센터가 위치한 경남 합천군 지역 6인 가구 가정이 선정됐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따듯하고 안전한 보금자리인 ‘볼보 빌리지’ 건립을 위해 소요된 공사비 1억2000만원 전액을 지원했다. 또한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헌정 이후에도 수혜가정에게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장은 “17년째 이어온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대표 사회공헌활동인 ‘사랑의 집짓기’가 벌써 ‘제2호 볼보 빌리지’라는 두 번째 결실을 맺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모범기업으로서 지속적으로 진정한 의미 봉사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사랑의 집짓기’ 활동은 2001년 충남 아산에서 열린 ‘지미 카터 특별 건축사업’에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봉사활동을 펼친 것을 계기로 시작됐다. 이후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한국 해비타트와 매년 후원 협약식을 맺고 ‘사랑의 집짓기’ 활동을 위한 후원금을 지원과 함께 직접 작업 현장에 참가하는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올해로 17년째를 맞은 ‘사랑의 집짓기’ 활동에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 및 가족 930여명이 참가했고, 17억원 상당 기부금이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됐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