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카드-와이더스코리아 의료관광 업무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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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카드-와이더스코리아 의료관광 업무 협력
  • 김정규 기자 kjk74@gyotongn.com
  • 승인 2017.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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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목적으로 한국 방문한 외국인 대상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한국스마트카드가 외국인 의료 관광과 접목한 고품격 프리미엄 교통 서비스를 론칭한다.

한국스마트카드는 1일 프리미엄 교통 서비스 업체인 자회사 ‘하이엔’과 의료관광 컨시어지 전문 업체 ‘와이더스코리아’가 업무제휴를 맺고 국내 의료관광산업 활성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의료관광 컨시어지는 ‘관리인’ ‘안내인’을 뜻하는 컨시어지가 의료관광 전반에 걸쳐 필요한 서비스를 일괄적으로 처리 해주는 것으로 우리나라는 매년 중동, 러시아, 중국 등에서 오는 의료관광객이 증가하는 추세여서 산업의 잠재력은 매우 크다.

와이더스코리아는 현재 아랍에미레이트(UAE) 정부송출 환자의 70%를 관리하고 있으며 의료 통번역, 호텔 예약, 쇼핑 정보 등의 의료 관광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하이엔은 EQ900, 벤츠 E300 4Matic 등 최신 고급차량으로 전문 의전교육을 받은 승무원이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국스마트카드 이번 업무협약으로 서비스 만족도 향상과 더불어 신규 상품 개발 등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진규 하이엔 대표이사는 “고급 차량 서비스를 제공하는 하이엔의 사업 콘셉트는 다양한 사업과 연계할 수 있어 확장가능성이 크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차별화된 서비스로 의료관광선진화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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