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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고속, '2017 소비자만족도평가 대상' 2년 연속 수상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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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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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박정주 기자] 금호고속(사장 이덕연·사진)이 4일 서울시청 태평홀에서 열린 ‘2017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 평가대상 시상식’에서 고속버스부문 대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대한민국 소비자만족도평가대상 시상식'은 KCA한국소비자평가와 대한소비자협의회 공동 주최하며, 서울·경기 및 6대 광역시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KCSE(소비자만족도평가)를 통해 각 부문별 대상을 선정한다.

한국소비자평가는 한해 동안 국민에게 만족을 준 우수업체 및 기관을 선정·홍보해 소비자 기본법 제4조 ‘소비자의 선택할 권리 및 정보를 제공 받을 권리’를 충족시키는 데 앞장서고 있다.

금호고속은 ‘고객행복경영’을 근간으로 다른 운송업체와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으로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고객을 더 편리하게, 더 안전하게, 더 친절하게 모시기 위해 전 임직원이 매일 실시하는 '고객행복 실천운동'과 소외계층 돕기, 문화사업 육성·지원 등의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덕연 금호고속 사장은 “현장에서 고객 니즈(Needs)를 파악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했기 때문에 소비자의 선택과 사랑으로 이어진 것 같다”며 “고객님들의 지지와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에서 고객님들과 소통하고 개선사항을 시정해 서비스 품질의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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