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중고차매매사이트 ‘AJ카몰’, “중고차할부 시 고금리 주의”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가계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가계 경제는 악화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는 모든 가구에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지만 가격 부담이 심해지면서 구매를 어려워하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다. 같은 차종임에도 연식에 따라 자동차 가격은 상승을 지속하고 있어 금전적 부담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허위매물로 인한 피해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중고차할부 전문 ‘AJ카몰’ 에서는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개인회생, 신용회복 , 신용불량자 중고차할부부터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등 자체상품으로 할부진행이 가능하며, 신한마이카제휴업체로 최저금리 4.8% 당일출고도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AJ카몰 관계자는 “보통 중고차 할부를 알아보는 사람들 중 낮은 신용으로 구매를 포기하거나, 어쩔 수 없이 금액에 맞춰 폐차직전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면서 “특히 중고차전액할부 진행 시 고금리 중고차할부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취급 금융기관에 따라 중고차 할부 금리가 천차만별이라는 점으로 상환 방식부터 신용등급 조건, 대출 기간에 따라 중고차 할부이율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조건에 부합하는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먼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고차전액할부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큰 부담을 떠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고 진행해야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AJ카몰은 전국딜러 전산망을 오픈해 차량 실제가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최소한의 법정수수료만 받고 차량구입을 도와주고 있으며, 출고 전 1급 공업사에서 1급 정비사와 점검 및 수리 후 출고를 원칙으로 한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