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매매사이트 ‘AJ카몰’, “중고차할부 시 고금리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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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매매사이트 ‘AJ카몰’, “중고차할부 시 고금리 주의”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7.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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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가계 부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가계 경제는 악화되고 있다.

또한 자동차는 모든 가구에서 자동차를 보유하고 있다고 할 정도로 대중화되어 있지만 가격 부담이 심해지면서 구매를 어려워하는 소비층이 늘어나고 있다. 같은 차종임에도 연식에 따라 자동차 가격은 상승을 지속하고 있어 금전적 부담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경제적인 부담으로 중고차시장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 만큼 허위매물로 인한 피해사례도 늘어나고 있다.

이에 중고차할부 전문 ‘AJ카몰’ 에서는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개인회생, 신용회복 , 신용불량자 중고차할부부터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등 자체상품으로 할부진행이 가능하며, 신한마이카제휴업체로 최저금리 4.8% 당일출고도 가능해 인기를 얻고 있다.

AJ카몰 관계자는 “보통 중고차 할부를 알아보는 사람들 중 낮은 신용으로 구매를 포기하거나, 어쩔 수 없이 금액에 맞춰 폐차직전 차량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다” 면서 “특히 중고차전액할부 진행 시 고금리 중고차할부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취급 금융기관에 따라 중고차 할부 금리가 천차만별이라는 점으로 상환 방식부터 신용등급 조건, 대출 기간에 따라 중고차 할부이율이 달라지므로 자신의 조건에 부합하는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먼저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중고차전액할부의 경우 자칫 잘못하면 큰 부담을 떠안을 수 있기 때문에 신중하게 알아보고 진행해야 한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한편 AJ카몰은 전국딜러 전산망을 오픈해 차량 실제가격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최소한의 법정수수료만 받고 차량구입을 도와주고 있으며, 출고 전 1급 공업사에서 1급 정비사와 점검 및 수리 후 출고를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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