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관광항공
에어아시아, WTA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 5년 연속 수상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승무원 상’ 등 2개 부문 수상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아시아 최대 저비용항공사 에어아시아는 지난 10일 베트남 푸꾸옥에서 열린 ‘2017 월드 트래블 어워즈(World Travel Awards, 이하 WTA) 그랜드 파이널’에서 5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 세계 항공산업 분야 전문가와 소비자의 투표로 결정되는 WTA 그랜드 파이널에서 에어아시아는 사우스웨스트항공, 제트블루, 라이언에어, 이지젯, 젯스타 등 유수의 세계적인 저비용항공사들을 제치고 5년 연속 세계 최고의 저비용항공사로 선정됐다.

에어아시아는 또 올해 처음으로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승무원 상’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쟁쟁한 대형 항공사(Full Service Carrier)들을 제치고 수상한 ‘세계 최고 기내 서비스 상’ 및 올해 6월 열린 ‘2017 WTA 아시아 & 오스트랄라시아’에서 수상한 ‘아시아 최고 저비용항공사 승무원 상’과 맥을 같이 하는 수상 결과로, 에어아시아의 만족도 높은 기내 서비스를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직접 상을 수상한 토니 페르난데스 에어아시아 그룹 CEO는 “이번 수상은 에어아시아가 세계의 LCC산업을 선도하는 항공사라는 점을 대외적으로 다시 한 번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라며 “우리는 승객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더 잘 이해하고 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며, 계속해서 합리적인 운임에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에어아시아는 지난 6월 프랑스에서 열린 ‘2017 스카이트랙스 세계항공대상(Skytrax World Airline Awards)’에서도 9년 연속 ‘세계 최고 저비용항공사 상’을 수상했으며, 장거리 저비용항공사인 에어아시아 엑스는 5년 연속 ‘세계 최고 프리미엄 캐빈 운영 저비용항공사 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박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