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화물협회 10대 이사장에 최경식씨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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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화물협회 10대 이사장에 최경식씨 선출
  • 박정주 기자 jjpark@gyotongn.com
  • 승인 2017.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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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경식 이사장 당선자

[교통신문 박정주 기자]【광주】광주화물협회가 지난 19일 ‘2017년도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0대 이사장으로 최경식 금성화물특송(주) 대표이사<사진>를 선출했다.

회원 만장일치 추대에 의해 선출된 최 이사장 당선자는 오는 27일 취임식을 한 후 내년 1월1일부터 임기를 시작하게 된다.

최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현 박성준 이사장께서 이뤄놓으신 성과와 경영이념을 계승하는 바탕 위에 회원의 화합과 친목활동에 최선을 다해 지원함은 물론 협회와 공제를 더욱 투명하게 운영해 전국 제일의 조직으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말했다.

최 당선자는 이어 “업권을 보호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우리 업계가 스스로 변화해가는 자세가 필요하며 이를 바탕으로 각종 규제 철폐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믿고 성원해 준 회원사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열과 성을 다해 봉사하는 자세로 임하겠다”는 뜻을 분명하게 밝혔다

최 당선자는 전남 담양 출신으로 일찍이 화물업계에 투신해 현재 광주화물협회 이사로서 물류산업의 발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협회 산악동우회장을 맡아 회원 상호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고, 장애인 후원과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전념하고 있는 모범 중견 경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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