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용달협회 전무이사에 조기현 관리부장 승진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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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용달협회 전무이사에 조기현 관리부장 승진 임명
  • 윤영근 기자 ygyoon@gyotongn.com
  • 승인 20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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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윤영근 기자] 【부산】부산용달협회 전무이사에 조기현(62·사진) 관리부장이 승진 임명됐다.

용달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개최하고 전임 자의 사임으로 공석중인 전무이사에 조기현 관리부장을 오는 1월1일자로 승진 ‘인준’했다고 밝혔다.

조 신임 전무이사는 1997년 총무계장으로 용달협회와 인연을 맺은 이후 총무과장, 정비사업부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정비사업부를 실무적으로 이끌어오면서 오늘과 같이 반석 위에 올려 회원들에게 양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점이 공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조 전무이사는 “이사장을 비롯한 집행부를 성실히 보좌하면서 사무국도 내실화해 용달운송사업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함께 지속적인 발전을 실무적으로 추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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