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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은 고향 길 예매는 ‘고속, 시외버스모바일’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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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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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한번이면 예매, 발권, 좌석지정
-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 대폭 확대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설 연휴를 앞두고 KTX와 SRT 등 고속철도 예매가 끝나면서 ‘고속, 시외버스모바일’이 열차 예매를 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고향 가는 스마트한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이 앱은 누적 다운로드 약 1230만(고속버스모바일 800만, 시외버스모바일 430만)을 넘기며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에 ‘고속, 시외버스모바일’ 앱 운영사 한국스마트카드는 열흘 앞으로 다가온 설 연휴를 맞아 고객 편의를 강화키로 했다.

우선 ‘간편 예매’ 서비스가 강화된다. 스마트폰 하나면 편리하게 예매, 발권, 좌석지정을 한 번에 할 수 있다. 피크 기간에는 증차와 배차간격을 조절, 버스를 기다리는 일을 최소화 한다.

‘도로 위 first class'로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의 노선을 대폭 늘려 운행 편의성도 높였다. 기존 서울~부산, 서울~광주 등 2개 노선에 한정됐던 프리미엄 고속버스 노선을 14개 노선으로 확대했다.

프리미엄 고속버스는 최대 160도 까지 기울어지는 전자동 좌석, 조절식 목 베개, 좌석별 보호쉘과 가림막 등으로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좌석별 테이블과 충전 단자 그리고 개별 모니터를 통한 영화, 음악, 게임 콘텐츠를 제공해 더 즐겁고 편리한 여행이 가능하다.

조동욱 한국스마트카드 교통사업부문장은 “고속, 시외버스모바일 하나로 전국 어디라도 클릭 한번이면 간편하게 고향길 예매, 발권, 좌석지정을 할 수 있다. 고속, 시외버스모바일과 함께 고객들이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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