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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형 ‘올 뉴 디스커버리’ 국내 판매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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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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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엔트리 트림 새롭게 추가
-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 기본화
- 3개 트림 8560만원~1억950만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랜드로버가 스포츠다목적차량(SUV) ‘올 뉴 디스커버리’ 2018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 120만대 이상 판매된 디스커버리 풀 체인지 모델로 지난해 7월 한국에 출시된 이후 6개월 만에 1345대가 판매되며 국내 대형 SUV 수입차 왕좌를 지키고 있다. 한국에서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넘어서며 랜드로버 라인업 중 가장 높은 판매기록을 갖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랜드로버코리아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엔트리 모델로 8500만원대 SD4 SE 트림을 추가 했다. 또한, 올 뉴 디스커버리에 최초 적용된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를 TD6 HSE와 TD6 HSE 럭셔리 모델에 기본 옵션으로 탑재했다. 12.3인치 고해상도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는 가상 계기판으로 운전자는 다양한 운전과 관련된 정보와 함께 내비게이션·전화·미디어 등 엔터테인먼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차량 고장 등 긴급 상황이 발생하면 언제 어디서나 랜드로버 프리미엄 긴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컨트롤 프로텍트와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으로 도어 잠금 및 잠금 해제는 물론 실내온도 조절 등 차량 제어가 가능한 리모트 프리미엄을 기본 옵션으로 적용했다.

2018년형 올 뉴 디스커버리는 파워트레인과 사양에 따라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판매 가격은 SD4 SE 8560만원, TD6 HSE 9710만원, TD6 HSE 럭셔리 1억950만원이다.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천후 주행능력, 극대화된 실용성, 혁신적인 내·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첨단기술이 적용돼 브랜드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 평가 받아왔다. 성인 7명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는 7인승 풀 사이즈 구조에 최대 2406리터에 이르는 동급 최고 적재공간으로 프리미엄 패밀리 SUV에 필수적인 실용성을 갖췄다. 또한 2~3열 좌석을 스마트폰으로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인텔리전트 시트 폴드’ 기능과 다양한 레저 및 아웃도어 활동을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손목 밴드형태 ‘액티비티 키’ 등 첨단기술도 탑재됐다.

백정현 랜드로버코리아 대표는 “디스커버리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고 있는 모델로 올 뉴 디스커버리는 전천후 주행성능과 극대화된 실용성으로 가장 완벽한 프리미엄 SUV”라며 “더 많은 고객이 브랜드 첨단 기술력과 디자인 역량 및 실용성이 집약된 차량 우수성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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