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싸다니카, 합리적인 개인회생 중고차 전액할부 조건·방법 제시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지난해 중고차 시장은 신차 판매량에 두 배에 가까운 약 370만여건의 거래량을 기록했다. 또한 계속되는 경기침체와 중고차시장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의 변화로 중고차시장은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최근 이를 반영하듯 대형 중고차 매매단지뿐만 아니라 다양한 온라인 중고차매매사이트들이 속속 등장하면서 소비자들이 원하는 차종이나 가격대만 입력하면 연식, 주행거리, 트림 등 상세한 차량 별 내용을 손쉽게 제공받을 수 있다.

하지만 신차와 달리 중고차는 정확한 시세가 정해져 있지 않아 같은 차종에 연식이나 키로수가 비슷하더라도 정확한 시세를 파악하는데 어려움이 따른다. 또한 불법딜러들의 허위매물 미끼매물홍보가 지속되고 있어 중고차시장의 이미지를 추락시키고 있다. 최근 정부에서도 투명한 중고차시장의 일환으로 중고차 구매 시 현금영수증 의무화를 시행하면서 차량 실 거래와 불법행위 방지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중고차 시장의 성장과 더불어 중고차 할부시장도 급성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여러 금융회사들이 속속 중고차할부시장에 진출하면서 다양한 할부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비양심적인 매장의 경우 소비자에게 따로 할부 상품의 고지나 약관의 설명 없이 불합리적인 금리로 진행하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이런 가운데 TV프로 SBS의 생활경제에 양심딜러로 활약한 김대중 싸다니카 대표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할부 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다"며 "중고차 전액할부는 물론 까다로운 조건들도 간소화 시켰다"고 말했다.

또한 "중고차 할부가 어려운 저신용자,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상품을 출시하여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금리로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단 급여나 소득을 증명할 수 있어야 하고 개인 채무나 연체금이 없어야 이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