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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 판매 8000대 돌파 ‘자동차왕’ 탄생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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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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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차, ‘그레이트 마스터’ 달성 기념식
-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씨가 주인공
- 입사 이후 매년 평균 330여대 이상 판매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8000대 판매를 달성한 ‘판매왕’이 등장했다. 기아자동차가 8일(목) 서울 압구정 ‘비트360’에서 누계판매 8000대를 달성한 박광주(테헤란로지점)씨를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로 임명하고, 포상금 5000만원을 수여했다. 그레이트 마스터는 누계 판매 8000대 이상을 달성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명칭으로, 영업 위상을 강화하고 직원 자긍심을 고취시키려는 취지로 기아차가 마련한 명예 포상제도다.

1994년 입사한 박광주씨는 매년 평균 330여대 이상을 판매하고 있으며, 우수 판매 직원을 포상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는 ‘기아 스타 어워즈’가 2006년 신설된 이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참석해왔다.

박씨는 “기아차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최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온 덕분”이라며 “찾아준 모든 고객에게 감사하고, 앞으로도 회사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올해도 고객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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