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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산, 국내 출범 10주년 감사 캠페인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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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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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티마 월 3만원대 구입 프로모션
- 설 연휴 4박 5일 장기시승 이벤트
- 인기 모델 시승권 및 주유권 지원

   
▲ 알티마(Altima)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닛산이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대표 모델에 대한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민족 최대 명절 설을 맞아 연휴 기간 대표 차량을 여유롭게 체험할 수 있는 장기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지난 2008년 한국에 처음 진출한 닛산은 10년 동안 알티마, 맥시마, 전기차 리프, SUV 패스파인더 등 수준 높고 다양한 차종을 선보이며 소비자로부터 사랑을 받아 왔다. 이에 한국닛산은 10주년을 맞아 소비자에게 감사 마음을 담아 파격적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지난해 4500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모델 알티마 2.5 구매 고객 대상 할인 혜택이다. 2월 한 달 동안 닛산파이낸스를 통해 알티마 2.5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금리와 선수금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부’를 제공한다. 선수금 50%에 12개월 할부를 선택하면 월 3만원대로 오너가 될 수 있다. 최대 36개월까지 다양한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하고 있고, 트림에 따라 최소 230만원부터 최대 280만원까지 주유권을 선택할 수도 있다.

   
▲ 맥시마(Maxima)

더불어 한국닛산은 명절 연휴 기간 동안 닛산 차량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는 1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후, 전시장에서 시승까지 끝내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추첨해 당첨된 고객 4명은 설 연휴 4박 5일 동안 대표 모델을 시승할 수 있다.

시승 대상 차량은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프리미엄 SUV 무라노 등 총 4종이다. 한국닛산은 원활한 시승을 위해 귀성길 유류비로 약 10만 원 상당 주유권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설 연휴를 맞아 닛산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도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 간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1만원 상당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명절 연휴 동안 닛산 대표 차량을 더욱 여유롭고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닛산 차량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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