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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진영역 일일 명예역장’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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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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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경남】허성곤 김해시장이 ‘진영역 일일 명예역장’을 맡았다.

허 시장은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약 1시간가량 진영역에서 명예역장으로 활동하며 승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매표소에서 발권을 하고 대합실에서 승객을 안내하는 등 제한된 시간 내에 여러 역할을 소화하며 진영역을 찾은 이용객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갔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조보현 진영역장을 비롯한 직원과의 간담회에선 올 4월 준공 예정인 역사 앞 광장 공사의 차질 없는 수행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당부하고, 김해시민 뿐만 아니라 진영역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는 진영역이 될 수 있도록 모두의 힘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허 김해시장은 “일일 명예역장 근무는 진영역을 이용하는 방문객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55만 김해시민들께 한 걸음 더 다가가는 현장 밀착형 행정을 강화해 더욱 사랑받고 신뢰받는 시정 운영을 펼쳐나가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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