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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영‧유아 동반 운전자 위한 ‘베이비 캠’ 출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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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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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뒷자석 카시트 상시 모니터링으로 주의분산 예방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가 영‧유아가 있는 운전자를 위한 차량용 액세서리 ‘베이비 캠’을 새롭게 출시했다.

차량 운행 시 후석 카시트에 착석한 아이에 대한 주의 분산 등으로 인한 사고 발생률을 낮추기 위한 제품이다. 국내 차량용 애프터마켓 시장 제품으로는 처음이다.

베이비 캠은 시트 헤드레스트에 카메라를 설치해 카시트에 있는 아이의 상태를 촬영하고 운전석 내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혹은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해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를 통해 차량 운행 시 고개를 돌리지 않고 전방을 주시하며 운전이 가능해 미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위험도를 낮춰준다.

또한 광생물학 인증된 적외선 LED를 적용해 차량 내 어두운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화면이 구현되며, 후진기어 변경 혹은 스위치 조작 등으로 간단하게 화면 전환 할 수 있다.

팅크웨어는 “코트라의 조사 결과, 국내외 유아용품 시장이 매년 15%의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이에 맞춰 차량 내 영, 유아안전에 대한 제품도 다양하게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베이비 캠은 아이와 함께 자주 다니는 운전자를 고려한 제품으로 운전시 시선 주의 분산을 방지해 안전 운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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