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렌터카
신차 장기렌트카·자동차리스 견적 비교 사이트 AK렌트카, 무보증 렌터카 프로모션 진행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신차장기렌트카, 자동차리스 가격비교 전문 사이트인 ‘AK렌트카’가 더 뉴카니발 차량 출시 기념으로 카니발외 3종(스포티지장기렌트,쏘렌토장기렌트,그랜드스타렉스장기렌트)을 업체 단독으로 보증금 없는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기아차 특가 프로모션은 현재 AK렌트카에서 공급 중인 기아차의 모든 차종을 특별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가격할인 프로모션이다. 기본 가격정책인 최저가 정책과 중복돼 진행되며, 여기에 특별 무보증 옵션도 함께 더해져 혜택이 더욱 커졌다.

특히 이번 더뉴 카니발 2.2버전 9인승 4가지 기준으로 나뉜다. 대략적인 가격은 럭셔리 3150만원 차량의 경우 약정주행거리 연 2만 킬로 48개월 기준 월 53만원대, 60개월 월 50만원대 이다. 프레스티지 모델 신차가 3470만원 차량의 경우는 동일기준 48개월 60만원대, 60개월 56만원대이다.

이 밖에도 ‘더 뉴 카니발’의 판매 가격은 7인승 디젤 2.2 모델이 VIP 3,740만원, 프레지던트 4,110만원이고, 9인승 디젤 2.2모델이 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70만원, 노블레스 3,82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 11인승 디젤 2.2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 7인승 가솔린 3.3 모델이 프레지던트 3,860만원, 9인승 가솔린 3.3모델이 노블레스 3,6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90만원이다.

'더 뉴 카니발'은 국산 미니밴 최초로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부드러운 변속 응답성과 뛰어난 연료 효율로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를 개선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R2.2 디젤 엔진 : 11.4km/ℓ(9인승, 18인치 타이어 기준), 람다II 개선 3.3 GDI 엔진 : 8.2km/ℓ)

특히 '더 뉴 카니발'의 R2.2 디젤 엔진은 배기가스 내 질소산화물 등 오염물질 저감에 효과적인 요소수 방식을 적용한 SCR 시스템이 적용돼 동급 최초로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켰다. 아울러 '더 뉴 카니발'은 첨단 안전 사양을 다수 적용해 안전성을 한층 강화했다.

'더 뉴 카니발'에는 기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을 개선해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자동 유지하는 것은 물론 정차 후 재출발 기능을 신규 적용했으며 방향지시등을 켜지 않고 주행차로 이탈 시 표시 및 경고음으로 운전자 주의를 환기해주는 차로 이탈 경고(LDW), 주행 중 사각지대 또는 후측방 고속 접근하는 차량 감지 시 운전자에게 경고하는 후측방 충돌 경고(BCW), 전방 차량 혹은 보행자와 충돌 예상 시 경고 및 차량을 스스로 제동하는 전방 충돌 방지보조(FCA), 마주 오는 차량 또는 선행 차량 감지 시 자동으로 하이범을 조절하는 하이빔 보조(HBA) 등 다양한 안전사양이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에 포함됐다.

AK렌트카 관계자는 "만기 시 인수를 생각하는 고객이라면 60개월을 추천한다."며 "평소 더 뉴카니발 나 SUV장기렌트카를 구매 계획이 있었다면 다시 없을 기회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AK렌트카'는 이 밖에 다양한 SUV차량도 행사 중이다. 2018싼타페TM 장기렌트, 더뉴쏘렌토 장기렌트, 스포티지 장기렌트 그랜드스타렉스 등 이 해당되고, 이용고객 모두에게 2채널 블랙박스와 전면, 측후면 썬팅도 추가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장기렌트카 가격비교사이트 AK렌트카에서 확인 할 수 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