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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도시철도, 무사고 20만㎞ 달성자에 ‘은장 배지’ 수여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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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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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광주】광주도시철도공사는 지난 21일 용산차량기지에서 20만㎞ 무사고운행 기관사 55명에 대한 휘장 패용식을 가졌다〈사진>.

공사는 올해부터 무사고 20만㎞를 달성한 기관사에게는 은장 배지를, 40만㎞ 이상부터는 금장 배지를 수여하기로 했다. 이는 안전운행자에 대한 사기를 진작시키고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서다.

지난 2004년 개통한 광주도시철도는 2012년 정광운 기관사가 첫 20만㎞ 무사고 운행기록을 달성한 이후 현재 55명이 해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오는 2020년에는 첫 40만㎞ 달성자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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