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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휠라이브’, 중고차 정보부터 정비까지 ‘한 곳에’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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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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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전자상거래 기업 위메프가 중고차에서 자동차정비까지 자동차 등 탈 것의 모든 정보를 담은 전용공간 ‘휠라이브(Wheelive)’를 개설, 모바일 영역에 추가했다.

앞으로 파트너사와 연계해 수입 브랜드 인증 중고차 정보부터 차량 정비 상품 소개 등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휠라이브는 도이치모터스의 자회사인 ‘지카(GCAR)’와 제휴를 통해 수입 브랜드 인증 중고차를 연동해 보여준다. BMW, MINI, 벤츠, 아우디, 재규어, 랜드로버, 포르쉐, 포드, 링컨 등 9개 프리미엄 수입 브랜드 차종이 소개된다.

지카가 제공하는 전문 DB는 제조사에서 공식적으로 인증한 중고차 DB로 판매부터 점검 및 수리, 매입 위탁에 이르는 전 과정을 제조사가 직접 진행할 수 있다.

강정우 위메프 전략실장은 “휠라이브는 실생활과 밀접한 자동차 등 모든 탈 것(Wheel)과 관련한 모든 정보를 보다 손쉽게 제공하고자 선보이게 됐다”며 “향후 보다 다양한 파트너 사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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