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싸다니카, 개인회생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간소화와 합리적인 이자율 제시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중고차시장이 봄철을 맞아 성수기에 돌입하면서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중고차매매단지를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고차시장은 신차 판매량에 두 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보이며 전년도에 이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특히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 변화와 대기업 진출로 인하여 투명성이 높아지고 있어 당분간 중고차시장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경기침체 장기화로 나홀로 생계형 창업자가 늘면서 중고 소형트럭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흔히 불황이 깊어질수록 잘 팔리는 소형 트럭은 배달업뿐만 아니라 이동식 상점, 노점상 등 활용이 쉽고 절세 효과도 높아 생계형 자영업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차종이다. 특히 중고차 시장에도 생계형 트럭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중고차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생계형 화물차’의 인기가 지속되고 있는 이유로는 기업 구조조정 등으로 밀려 나온 퇴직자들과 일자리를 찾지 못한 청년 실업자들이 길거리장사에 뛰어들면서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생계형 창업자 중 신용등급이 낮거나 신용불량자로 전락한 경우 할부승인 거절로 중고차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특히 과중한 채무로 인하여 개인회생이나 파산면책 등 채무조정 신청자의 경우 생계를 위해 중고차구매를 희망하지만 할부승인이 거절처리 되거나 높은 할부금리가 적용되는 중고차 할부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아 경제적 부담감을 가중시키고 있다.

이런 가운데 SBS 생활경제에 양심 딜러로 출연한 싸다니카의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 할부는 회사마다 대출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할부약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하면서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중고차 매장 자체 할부사 운영으로 신용이 낮아 할부이용이 어려웠던 저신용자 중고차 전액  할부 상품의 승인율을 높이고 할부조건을 간소화한 할부상품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또한 싸다니카는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 할부, 신용회복중고차할부와 군 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단, 싸다니카 할부사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고 전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