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투투할부’, 특화된 중고차전액할부 프로그램으로 저신용자들에게 '호평'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봄에는 중고차 수요가 급격히 높아지는 때다. 초보자나 대학생 등이 중고차 시장을 많이 찾기 때문인데, 전문가들은 초보자들이 신차를 구입하는 것보다는 중고차로 시작하라고 권한다.

초보자들은 운전할 때 자잘한 접촉사고 등을 경험할 수 있는데 신차의 경우 보험료 수리비 등에 손해가 상대적으로 크다. 또한 1년만 지나도 신차가격이 뚝 떨어지므로 신차 구입 시 감가상각이 커서 비경제적이다.

따라서 봄철 중고차시장의 거래가 늘어감에 따라 차량을 처음 구매하거나, 중고차를 구매하는 사람들은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차량을 처음 구매하거나 7·8 등급의 신용이 안좋은 저신용자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가 어려울수 있고 이런 점을 노린 일부 불량업체들이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많다.

믿을 만한 업체를 통해 실제 매물을 내놓는지, 수수료가 저렴한지, 올바른 중고차전액할부 금리를 안내해주는지 파악해야 한다.

이에 중고차 매매사이트 투투할부는 철저한 사후관리와 전국딜러전산망을 오픈, 최저금리와 높은 승인율로 자체 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신용도 때문에 중고차 할부구매가 어려웠던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와 그 동안 할부승인이 어려웠던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신용회복 중고차할부 상품과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할 수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전국 3만대 이상 매물을 보유한 투투할부는 전국 딜러들이 사용하는 '전국 딜러 전산망'을 사용해 허위매물이 아닌 실존하는 차량의 옵션, 연식, 주행거리, 색상, 판매 금액까지 고객이 직접 눈으로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서류를 통한 확인 작업도 철저해 매입 고객이 차량의 성능 기록부를 직접 열람해 차량상태를 알 수 있고 사고, 침수, 누유 여부를 철저히 확인하고 매입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중고차전액할부의 경우 가조회 서비스를 안내해 방문전에 상담과 간단한 서류만으로 소비자가 일부 할부나 전액할부가 가능한 지 판단해주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투투할부 관계자는 이어 “신용불량자 혹은 금융권 거래 연체가 나오는 경우에는 할부가 불가하다. 중고차를 구매할 때는 할부에 관한 부분을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중고차라는 제품의 성격상 할부를 이용하는 고객이 많은데 신용회복중고차할부의 경우 현재 연체된 거래가 없어야 하고 첫조회 승인율이 높은 중고차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한편 투투할부는 자체할부사 운영으로 신용상태가 좋지 못한 개인회생자, 신용불량자, 파산면책자 등의 소비자의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하고 특별 예외 승인으로 할부 승인율을 높였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