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관광항공
아시아나항공, ‘루프트한자 테크닉’과 정비 협력 강화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루프트한자 테크닉으로부터 향후 10년간 B777 항공기 부품·정비서비스 제공받아
- 양사간 기술 공유 통해 정비 협력 지속 강화키로

   
 

[교통신문] 아시아나항공(사장 김수천)이 지난 11일 독일 루프트한자 테크닉(Lufthansa Technik)과 항공기 부품수리 계약을 체결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계약을 통해 2018년부터 2027년까지 10년간 루프트한자 테크닉으로부터 B777 항공기에 대한 부품과 정비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아시아나항공은 루프트한자 테크닉 설립 직후인 1994년 B747과 B767 항공기의 CF6 엔진 수리 계약을 시작으로 A320 V2500 엔진 수리계약, A380 항공기 기체 수리계약, A320 및 A350 정비용 부품 수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해오고 있으며, 루프트한자 테크닉의 수준 높은 정비서비스를 통해 안전운항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루프트한자 테크닉은 1994년 루프트한자항공에서 독립한 정비전문업체로 독일 함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 35개 자회사와 제휴업체를 보유한 항공정비분야의 선두주자다. 현재 루프트한자항공, 영국항공, 핀에어 등 유수의 항공사 기단의 안전정비를 책임지고 있다.

한편,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 11월에도 루프트한자 테크닉과 ‘부품정비 기술지원 서비스 계약’을 체결해 양사간 협업 분야를 상호 기술을 공유하는 수준까지 확대해 양사간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박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