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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할부, “중고차전액할부 구매시 가조회 서비스 이용하면 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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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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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차의 구매 비중이 해마다 감소하고, 이에 따라 중고차 구매 비율은 증가하고 있다. 특히 30대 구매자일수록 실속 구매를 추구하는 소비 경향을 보여 신차보다 중고차 수요로 옮겨졌다고 알려져 있다.

때문에 최근 국내 중고차 시장은 날이 갈수록 성장하고 있다. 개인사업자부터 대기업까지 모두 매장을 내고 거래 규모를 확장해나가고 있는데, 이는 진출 장벽이 높지 않고 레몬 마켓으로 평가되면서 소비자들 사이에서 신뢰도만 높다면 성공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토교통부의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중고차 거래 대수는 사상 최고치인 378대까지 도달한 바 있다. 또한 이런 중고차 시장의 품목 특성상 중고차할부를 진행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7등급, 8등급, 주부, 학생 등의 저신용자의 경우 방문 시 중고차전액할부가 어려운 곳이 있어 헛걸음을 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중고차할부 전문 투투할부 김영준 대표는 “중고차 구매 시 중고차 전액 할부를 원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방문 전에 전화나 홈페이지 상담, 가조회를 이용하면 신용도 하락도 줄일 수 있고 할부 여부도 알 수 있다”고 조언했다.

가조회 서비스는 신용조회 전에 업체와 상담, 서류 제출을 통해서 고객이 전액할부나 할부 진행이 가능한 정도의 신용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김 대표는 “더불어 중고차를 구매할 때 차량의 사고이력, 부식이나 누유, 외관, 상태 등을 방문해서 꼼꼼하게 살펴보고 체크해야 한다. 온라인상 등록된 매물과 실제 매물이 같은 지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자체할부사 운영으로 신용상태가 좋지 못한 개인회생자, 신용불량자, 파산면책자 등의 소비자의 중고차전액할부가 가능하고 특별 예외 승인으로 할부 승인율을 높였으며, 철저한 사후관리와 전국딜러전산망을 오픈, 최저금리와 높은 승인율로 KU 경기 자동차 조합 모범사원 3년 연속 표창한 바 있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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