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중고차 ‘사구팔땐’, TV CF방영업체 '중사모터스‘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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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중고차 ‘사구팔땐’, TV CF방영업체 '중사모터스‘ 화제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8.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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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다가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야외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벚꽃축제와 관광지에 방문하는 사람들 및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이 많은데, 이처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시기에는 중고차 시장이 성수기를 맞는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여름 휴가철 및 봄철 나들이를 위해 차량을 구매하는 봄에는 다양한 종류의 차량이 시장에 전시되며, 실용적이고 알뜰한 차량구매를 희망하는 소비자들이 많다.

특히 큰 돈이 들어가는 신차보다 중고차를 선택하는 이유는 금전적인 요인이 1순위로, 신차의 경우 출고 후 자동차 등록을 하는 순간 적게는 10%, 수입차의 경우 최대 20%까지도 감가되는 경우가 있e어 저렴한 가격에 차를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자동차를 만나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신차에 비해 잔존가치율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기 때문에 한 가정에서 자동차를 두 대 소유할 계획이거나 자동차를 자주 바꾸는 경우 모두 선택면에서 유리하다.

하지만 거래량이 증가한 만큼, 중고차량의 품질하자, 사고차량 미고지, 주행거리 조작 등 중고차 매매 피해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허위매물과 미끼매물로 일어나는 사고가 매년 발생하고 있다.

중고차 매매 시장 이용 시 이와 같은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소비자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있고 신뢰도가 높은 중고차매매업체를 선택해야 한다.

이 가운데 중고차매매 전문 업체인 ‘중사모터스’가 실수요자들 사이에서 믿을 만한 중고차매매업체로 각광 받고 있다. 중고차 프랜차이즈 업체인 중사모터스는 지난 1일 대전오토월드에 오토월드점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중사모터스는 신한은행 제휴 공식 파트너 딜러를 맺어저금리 중고차전액할부 서비스를 확대 지원하며, TJB 파워 FM ‘두시탈출 컬투쇼’ 와 MBC , TJB TV 방송광고를 통해 대전·충청권 중고차매매 업체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정도식 중사모터스 대표는 중고 자동차를 '제대로' 팔기 위해 끊임 없이 공부를 해 이미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다가오는 2019년 8월경 중사모터스 디오토몰 (신축건물 내) 가맹본사 오픈을 앞둔 정 대표는 "장기적인 안목으로 중고자동차유통업의 발전과 ㈜중사모터스 지역 가맹점과 상생하는 전략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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