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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렌트카, 자동차리스·신차장기렌트카 가성비 甲 7차종 무보증 출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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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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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성능, 안전 3박자를 골고루 갖춘 국산·수입차를 무보증 지원하는 추가 마련한 장기렌트카·신차리스 AK렌트카가 인기다. 지난 3월 더뉴카니발장기렌트를 7일 만에 ‘완판’하는 사내 신기록을 기록했고 이번 달부터 시작한 더K9 장기렌트 등 7개 모델 단독 출차를 알려 좋은 호응을 받고 있다.

AK렌트카에서 전한 가성비 甲 라인업은 스토닉, 싼타페TM장기렌트, 더뉴쏘렌토, 그랜져IG하이브리드, 니로하이브리드, 더뉴카니발, 더K9, 마지막 외제차 베스트셀링카인 BMW다. 가성비에 초점을 맞춘 프로모션인 만큼 다양한 버전의 종류를 준비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7개의 상품을 살펴보면 먼저 ‘착한 가격’과 가성비 최강으로 불리는 스토닉(STONIC) 이다. 가격, 성능, 안전 등의 3박자를 모두 갖췄다는 평을 받고 동일 가격대에서 보기 힘든 △후·측방 충돌경고 & 후방교차 충돌경고 △전방 충돌방지 보조, 전방충돌 경고 ‘드라이브 와이즈’ △후방카메라가 포함 ‘스마트 내비게이션’도 프레스티지 트림에 적용됐다. AK렌트카가 알린 대여료는 디젤 23만원~ 가솔린 21만원대부터 이용 가능하다.

다음은 주자는 실속형 ‘패밀리카’ 니로 하이브리드로 기아자동차가 친환경차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출시했고 니로 소형 SUV 혹은 크로스오버차량(CUV)에 속한다. 적절한 실내공간, 압도적인 경제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패밀리카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안정감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음은 4세대 싼타페(코드명TM)로 6년 만에 ‘풀모델체인지’로 파격적인 디자인 변경 후 출시했다. 소형 SUV 코나가 선보인 분리형 헤드램프를 신형 싼타페도 도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책정 금액은 차량등급 2.0 디젤 모던이 월 51만원대 자동차리스 월 45만원대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다음은 싼타페의 강력한 라이벌인 더 뉴 쏘렌토다. 무더웠던 지난여름, 국내 시장에 출시되어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시원시원한 모델을 선보였으며 쏘렌토의 상품 가치를 개선했다는 평을 받는다. 특히 새로 적용된 브릭 브라운 컬러의 시트는 다이아몬드 퀼팅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했고 대시보드 위에 길게 자리한 디스플레이 패널 등이 공간 및 기능적인 부분에서의 만족감을 선사한다는 평을 받았다. AK렌트카의 책정 금액은 차량등급 2.0럭셔리5인승이 선납금 30% 시 31만원대, 보증금 30% 시 47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국민차 반열에 오른 그랜져IG도 눈에 띈다. 현대차의 베스트셀링카이자 스테디셀링카인 그랜저는 준대형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1986년 1세대 이후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국산 고급차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던 그랜저는 IG 탄생을 기점으로 고급차를 넘어 국민차로 거듭나고 있다. AK렌트카가 전한 그랜져ig의 대여료는 차량등급 2.4모던이 선납금 30% 시 32만원대부터 이용할 수 있다.

미니밴의 장점을 두루 갖추고 있는 카니발의 실내 공간과 풍부한 수납공간은 카니발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9인승의 경우 6명은 넉넉한 공간을 확보하고 있으며, 마지막 벤치 시트는 +3의 개념이다. 미니밴의 가장 큰 덕목은 ‘공간활용’ 이다. 미니밴인 만큼 실내 공간이 넓어야 하는 것은 물론이고, 수납공간도 많아야 한다. 카니발은 이런 부분에서 충실하다. AK렌트카가 밝힌 책정금액은 차량등급 2.2 9인승 럭셔리 모델은 54만원대이다.

마지막은 2030 세대에서 최고의 선호도를 얻고 있는 BMW 시리즈이다. 한국수입차협회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대에서는 BMW 320D, 30대에서는 BMW 520D가 판매 1위를 기록했다.

AK렌트카는 “장기렌트카 출차는 트림 옵션에 따라 출고기간이 결정되지만 평균적으로 한정된 상품들은 이른 시일에 출고를 결정해야 자신이 원하는 가격대로 기간에 근접하게 구매를 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원, 가격, 이미지 및 보증금 필요 없는 장기대여의 견적비교는 AK렌트카 홈페이지에서 정확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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