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관광항공
리츠칼튼 발리, ‘스몰웨딩’의 새로운 패러다임 선보여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프라이빗한 공간서 환상적인 스몰웨딩 가능한 리츠칼튼 발리 ‘스카이빌라’
- 결혼부터 신혼여행까지 프라이버시 중요시 하는 예비커플에게 '안성맞춤'

   
 

[교통신문] 과거 통상적인 웨딩홀에서 그야말로 숨가쁘게 치뤄졌던 결혼식에서 최근 스몰웨딩, 셀프웨딩과 같은 새로운 패러다임들이 생겨나고 있다. 특히나 일부 톱스타들이 스몰웨딩을 많이 진행함에 따라 진심으로 나의 결혼을 축하해주는 소수의 지인들과 일가친척들만 초대해 진행하는 스몰웨딩의 인기는 더욱 더 높아지고 있다. 제주도를 시작으로 국내 곳곳의 스팟들에 몰려있던 관심도가 이제 해외로도 넓혀지고 있다.

동남아 지역의 허니문 여행지로 꾸준히 사랑 받는 발리는 스몰웨딩의 장소로도 최근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중 다양한 컨셉의 웨딩이 가능한 리츠칼튼 발리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에메랄드 색의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는 스펙타클한 뷰를 자랑하는 해변가의 마제스틱 채플부터 최상의 상태를 자랑하는 열대 정원과 빛나는 모래사장뿐만 아니라 단순히 넓다고 형용하기에는 부족한 스카이발라에서의 웨딩은 프라이버시를 중요하게 여기는 예비신랑신부에게는 안성맞춤인 공간이다.

   
 

스카이빌라는 리츠칼튼 발리 내에서 가장 높은 층에 위치하고 있어 반짝이는 인도양을 내려보며 결혼서약을 맺을 수 있다.

막연히 머리속으로만 생각하던 웨딩을 그대로 실현시켜 줄 최고의 이벤트 플래너와 버틀러를 기본으로 신선한 꽃 향기를 내 뿜는 버진 로드와 이국적인 전통 의상의 화동, 플라워 샤워, 바이올린과 첼로의 듀엣과 함께 신랑·신부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리츠칼튼만의 웨딩 케이크와 샴페인은 스몰웨딩에 마법을 더한다.

이러한 스카이빌라에서의 웨딩은 어디에서나 끝없이 펼쳐진 인도양을 감상할 수 있는 경관과 프라이빗 인피니티풀과 실내·외 다양한 휴식공간을 갖춘 투 베드룸에서의 로맨틱한 이틀이 포함돼 있다. 천장부터 바닥까지 전면 유리로 만들어진 거실부터 특별히 제작된 침구류로 정돈된 킹사이즈의 베드와 그에 걸 맞는 대리석 욕조 등은 예비 신랑신부의 결혼생활의 시작으로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보다 액티브한 커플들에게는 클럽 레벨로의 업그레이드를 추천한다. 발리의 전통적인 정화의식부터 스파와 에스테틱 트리트먼트, 절벽 위에서의 조찬과 이브닝 파티 등 웨딩 전·후의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웨딩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 수 있다.

카림 타야치(Karim Tayach) 총지배인은 “스카이빌라에서의 웨딩은 독창적이며, 가장 소중하고 가까운 사람들과 여러분의 인생에서 가장 숭고한 순간을 축하하는 기회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아한 열대의 분위기를 제공하는 리츠칼튼 발리는 멋진 절벽과 인도양의 푸른바다와 해변을 품고있는 럭셔리 리조트이다. 인도양의 푸른바다와 313개의 최대규모의 스위트, 빌라와 더불어 리조트 투숙객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로맨틱함은 가족여행 또는 기업행사에도 적합하다. 해안을 따라 리츠 칼튼 클럽과 6개의 멋진 레스토랑, 평화롭고 아름다운 스파, 로맨틱하고 이국적인 웨딩 채플, 재미있고 신나는 리츠 키즈, 일생 동안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호화로운 분위기의 연회장 등 평생 기억에 남을 다양한 곳을 보유하고 있다.

 

 

 

 

 

박정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