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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투할부’,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는 자체 할부사 운영업체를 통해 안전하게 진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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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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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중고차 시장은 신용등급이 낮은 소비자는 중고차와 같은 고가의 제품을 할부로 구매할 경우 어려움이 따를 수도 있어 자체 할부팀을 운영하는 중고차 업체를 찾는 등 안전한 거래를 선호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자체 할부팀을 직접 운영하는 업체로는 중고차 전문기업 ‘투투할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업체 자체 할부팀은 금융권 심사권자 출신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우량제휴점 권한으로 자체적인 특별 예외 승인이 가능해 중고차 전액 할부 구매의 어려움을 낮췄다. 이는 7등급, 8등급의 저신용자나 개인회생자, 파산면책자, 신용불량자 등 신용상태가 좋지 못한 소비자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개인회생중고차할부 전문 투투할부 관계자는 “자체 할부팀 운영으로 중고차 할부 조건을 완화해 생일이 지난 97년생부터 군 미필이더라도 할부 진행을 할 수 있다”며 “전문가들로 구성된 팀이기 때문에 할부 금리를 최대한 낮추고 빠르고 체계적으로 진행해 서류 준비만으로 차량 당일 출고도 가능하다”고 전했다.

이밖에도 투투할부는 전국 딜러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전국딜러전산망을 마련해 허위매물을 근절하고 투명한 거래를 진행하는 것을 강점으로 꼽고 있다. 딜러전상망은 차종부터 옵션, 킬로 수, 연식, 색상, 등의 정보와 매물 원가 그대로를 공개하는 것이다.

또한, 차량의 사고 유무나 침수 유무 등 정확한 상태를 기록한 성능기록부를 소비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으며, 사실과 다를 시 100% 수리 또는 환불이 가능하다.

투투할부 관계자는 “전국의 좋은 매물들을 선별해 들인 후 출고 전 1급 정비사의 정밀한 검사를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단계를 거쳐 신뢰할 수 있는 매물만 거래한다”며 “매장 방문 시 픽업 서비스를 운영하고, 차량 구매 후에는 확실한 AS를 지원해 안전한 거래와 더불어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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