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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중고차매매사이트 싸다니카, 어렵지 않은 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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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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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자동차 등록대수가 지난해 말 기준 2200만대를 넘어서면서 우리나라 인구 2.3명당 차 1대를 보유하고 있는 셈으로 이제 한 가구당 한대의 자동차는 이미 옛말이 되어버린지 오래다.

이 가운데 지난해 중고차시장이 신차 판매량에 두 배에 가까운 거래량을 보이며 전년도에 이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중고차 내구성 향상과 소비자의 인식의 변화 그리고 대기업 진출로 인해 투명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란 분석이 나온다. 특히 중고차시장의 성수기인 봄철을 맞아 소형 준중형차량 뿐만 아니라 나들이 캠핑 등 야외활동에 적합한 SUV 차량을 찾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

최근에는 일명 '준신차'로 불리는 이른바 '신차급 중고차'들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는 신차 출시 후 잦은 모델 변경과 가격 인하 경쟁으로 기존 차량의 감가율을 높여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기 때문.

중고차시장 발전과 더불어 중고차 할부금융 시장도 동반 성장세에 들어갔다. 저렴한 중고차라고 해도 한번에 큰 금액을 지불하기란 어렵기 때문에 본인의 형편에 맞게끔 기간과 할부금을 선택해 지불하는 중고차할부 상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어서다.

중고차 할부금리는 개인 신용도에 따라 할부금리나 혜택이 다르게 적용된다. 보통 신용등급 1~6등급의 경우 연체나 특이사항이 없다면 무난히 중고차할부 승인이 가능하고 뿐만 아니라 중고차전액할부까지도 가능하다. 반면 저신용자로 분류되는 7등급, 8등급 이하의 신용등급이나 신용불량자, 개인회생, 신용회복중인 구매자의 경우 중고차할부 진행 시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수원중고차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 할부는 이자율이 높고 각 회사마다 대출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할부약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며 "싸다니카에서는 체계적인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다양하고 합리적인 할부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조건을 맞추기 어려운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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