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다니카, "자체 할부사로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간소화"
상태바
싸다니카, "자체 할부사로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 조건 간소화"
  • 교통신문 webmaster@gyotongn.com
  • 승인 2018.0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보다 저렴하고 합리적인 자동차 구매방법으로 중고차가 떠오르고 있다. 어느 정도 주행거리나 연식이 있더라도 관리상태가 좋은 매물만 찾을 수 있다면 오랜 시간 잔고장 없이 탈 수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 시장에서 인기 높은 차종은 평균 700만원대의 경차나 소형, 준중형 차량의 중고차 매물이 인기가 높다. 또한 나들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SUV차량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최근 인터넷 중고차 매매 사이트에 허위매물을 올려 소비자를 유인한 뒤 일명 '덜덜이' 수법으로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준 일당들이 입건되면서 중고차시장에 찬물을 끼얹고 있다. 대부분 중고차를 구매하려는 소비자들의 경우 싸고 좋은 차를 희망하는 것이 인지상정일 것이다. 때문에 대부분 소비자들은 자연스레 저렴한 매물을 우선적으로 살펴보곤 한다.

하지만 일부 불법 딜러들이 이러한 점을 악용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차량을 인터넷상으로 저렴하게 올린 후 경매, 전시차 등의 광고문구로 소비자를 유인한 뒤 막상 매장에 가보면 현재 수리 중이거나 이미 판매되었다는 등 다양한 핑계로 다른 차를 권하는 허위매물 사례에 말려들 수 있다.

이에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인터넷을 통해 매물을 찾아보고 매장에 방문하기 전 실매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하면서 현재 '자동차대국민민원포털'이나 어플을 이용해 자동차 번호만 입력하면 차량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어 실 매물 여부를 손쉽게 조회를 해볼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저신용자 및 개인회생, 신용불량자 등의 경우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이용 시 이들의 약점을 이용해 할부 상품의 고지나 약관의 설명 없이 불합리한 고금리 이자를 적용해 이용자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는 일들이 발생되고 있어 중고차할부 진행 시 할부약관 등을 꼼꼼히 따져보고 이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싸다니카는 1급 정비소를 통해 작고 사소한 소모품까지 모두 완벽하게 검수 후 출고해 소비자가 보다 만족스러운 차량을 만나볼 수 있다.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조건을 맞추기 어려운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을 강점으로 하고 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이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