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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서울, 일본 ‘공짜 항공권’ 총 3000매 오픈
박정주 기자  |  jjpark@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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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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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24일 시즈오카, 4월 26일 다카마쓰, 4월 30일 나가사키 ‘공짜’
- 에어서울 넓은 좌석 체험기회 확대

   
 

[교통신문] 에어서울이 ‘공짜 항공권’ 프로모션 제 5, 6, 7탄을 잇달아 실시한다.

에어서울(대표 조규영)은 인천∼시즈오카 노선을 대상으로 24일 오후 2시부터 5월4일까지 ‘공짜 항공권’ 1000매를 판매한다.

또한, 이틀 뒤인 26일부터는 다카마쓰 항공권 1000매를, 30일부터는 나가사키 항공권 1000매를 공짜 판매한다. 공짜 이벤트 기간은 모두 5월4일까지며, 에어서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웹을 통해 선착순으로 구매 가능하다.

공짜 항공권의 여행 기간은 3개 도시 모두 6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며, 항공운임이 0원이기 때문에 소비자는 유류할증료 및 제세공과금(왕복 총액 약 4만3000원)만 지불하면 된다.

   
 

에어서울은 지난 1월부터 일본 소도시 노선을 중심으로 공짜 프로모션을 이어오고 있다. 공짜 프로모션을 통해 에어서울의 넓은 좌석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에어서울이 단독 취항하는 숨겨진 여행지의 매력을 알리겠다는 생각이다.

서울(인천)∼시즈오카 노선은 월/수/목/토/일 주 5회, 다카마쓰는 월/화/수/금/일 주 5회, 나가사키는 화/금/일 주 3회 스케줄로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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