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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2018 퍼플 서밋, 맨체스터’ 성료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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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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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파트너사와 상호 소통과 협력 강화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넥센타이어가 글로벌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개최한 ‘2018 퍼플 서밋, 맨체스터’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지난 23일 밝혔다.

올해 세 번째로 치러진 ‘퍼플 서밋’은 넥센타이어가 전세계 비즈니스 파트너와 고객을 위해 개최하는 통합 마케팅 활동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부터 3일간 60명 이상이 참가한 가운데, 넥센타이어가 후원하고 있는 ‘맨체스터 시티 FC’의 도시인 영국 맨체스터에서 개최됐다.

여기서 넥센타이어는 올해 9월 가동 예정인 체코 신공장에 대한 계획과 파트너사 우수 사례 발표 등 상호 발전을 위한 미래 비젼과 전략을 공유했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사장은 “앞으로도 ‘퍼플 서밋’이 긴밀한 글로벌 파트너십의 장으로 자리잡고,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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