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종합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현대차 연구소 방문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자율주행차·친환경차 연구 동향 살펴
- 디지털 통상전략위한 현장 행보 나서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김현종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26일 4차 산업혁명으로 일컬어지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자율주행자동차와 친환경차 관련 연구 시설 현장을 찾았다. 김 본부장은 이날 현대자동차 환경기술연구소를 방문해 관계자와 해외진출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5일 발표된 ‘신 통상 전략’에서 강조한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디지털 경제시대 통상 정책 수립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김 본부장 일행은 현대차가 만든 자율주행차 시승은 물론 자율차·수소차 관련 개발 전략과 향후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방문 현장에서 김 본부장은 “4차 산업혁명에 따라 국경 간 전자상거래, 빅데이터 및 데이터 국가 간 이동, 스마트 모빌리티 등에 따른 GVC 변화 등 새로운 통상이슈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