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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할부사 보유 여유금 가능한 ‘투투할부’,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시 신용조회 과다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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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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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용자로 차량을 구매하고 싶은 P(31)씨는 지방으로 직장을 옮기게 되면서 다급한 마음에 신용조회를 과다하게 하면서 차량구매가 더욱 어려워 발을 동동구르며 투투할부를 찾게 됐다.

투투할부 관계자는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시 몇 가지 주의할 점이 있다고 조언한다. 먼저 P씨처럼 여기저기 조회하는 경우 과다조회로 가능한 부분도 막혀버리게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투투할부는 "자체할부사를 운영하고 있어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 심사자 권한으로 특별 예외 승인이 가능해 매우 유리하다"고 말했다.

또한 “이율이나 승인율이 자체할부사를 운영하는 업체와 운영하지 않는 업체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으며 허위매물 사기에 걸려들지 말아야함”을 강조했다. 할부가 가능하다고 해도 실매물 차량으로 거래하는 업체가 아니라면 그것 또한 사기이기 때문에 딜러 전산망 오픈해서 투명하게 거래해주는 업체를 만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이다. 

중고차 거래 사이트 투투할부에서는 중고차 매매 시 차량의 성능기록부를 제시함으로써 투명한 거래를 진행하고 있다. 모든 차량은 출고 전 1급 정비사의 정밀한 검사 후 출고되며, 보증 km 수와 개월 수를 계약서에 명시해두어 차량이나 기계 장치에 이상이 생길 경우 바로 대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딜러전산망을 통해 차종부터 옵션, 년식, 색상 등 차량의 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하며 허위매물에 대한 걱정을 불식시켰다.

자체할부사를 운영하여 합리적인 이율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수수료 없는 할부 금리를 적용해 초저금리 및 7·8·9등급의 중고차전액할부 등 저신용자와 신용회복, 신용불량자를 위한 상품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군미필, 학생, 무직자 중고차전액할부 자체 상품으로 보다 선택의 폭을 넓히고 맞춤형 조회를 통하여 신용등급의 변동을 방지하는 등 소비자들이 비용 부담 없이 중고차 구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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