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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다니카, 실매물 중고차사이트 구축·신용불량자 중고차전액할부 상품 다량 보유해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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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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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신차 시장과는 달리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와 맞물려 중고차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중고차 거래량은 신차 판매량의 약 두 배에 가까운 약 370만대의 거래량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늘면서 중고차시장이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소형 승용차와 RV차량과 수입중고차 중심으로 중고차시장의 회복세를 이끌어나가고 있다.

이처럼 소비자들이 중고차를 찾고 있는 이유로는 신차대비 저렴한 가격뿐만 아니라 자동차기술 발달로 자동차 내구성이 향상되고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라 분석되고 있다.

하지만 중고차 거래량이 늘어나고 있는 만큼 허위매물, 강매 등 피해 사례들도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또한 중고차 구매 시 대다수 고객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중고차할부구매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일부 매장의 경우 고객에게 할부약관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고금리의 할부를 계약하는 사례들도 발생되고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수원중고차 싸다니카 김대중 대표는 “중고차사이트를 통해 평균적인 중고차시세표를 파악하고 너무 저렴하거나 과도하게 비싼 매물들은 허위매물로 의심해볼 수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매물이 마음에 든다고 하여 무작정 매장에 가서 확인할 것이 아니라 허위매물 없는 중고차매매사이트인지 여부 확인 후 방문하는 것이 좋다” 고 조언했다.

김 대표는 현재 싸다니카에서는 전국 딜러전산망을 통해 6만여대의 실매물 중고차사이트를 구축해 소비자들에게 거품 없는 중고차시세표 제공과 자체 할부사를 통해 합리적인 금리와 까다롭지 않은 할부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싸다니카는 자체 할부 시스템을 통해 신용이 낮아 중고차할부조건을 맞추기 어려운 7·8·9등급 저신용자 중고차전액할부뿐만 아니라 개인회생중고차전액할부, 신용불량자중고차전액할부, 신용회복중고차전액할부와 군미필, 대학생, 주부 등도 이용이 가능한 다양한 중고차자동차할부 프로그램을 마련해 합리적인 이자율과 까다롭지 않은 조건으로 제시하고 있다. 단, 중고차할부 이용조건으로는 연체금이나 개인채무 불이행 없어야 하며 소득이나 급여를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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