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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MC 4인방 서울교통공사 출범 1년 홍보대사 위촉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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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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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통합 공사 창립 1주년을 맞아 공식 홍보대사로 인기 예능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진행하는 방송인 김준현, 신아영, 딘딘, 알베르토 몬디를 위촉했다고 밝혔다.

MBC에브리원의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한국에 처음 와 본 외국인 친구들의 ‘한국 여행기’를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신선한 콘셉트와 MC 4인방의 진정성 있는 진행이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의 다양한 풍경과 함께 지하철을 타며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자주 소개돼, 외국인들이 인정하는 서울 지하철의 편리한 이용 환경이 새롭게 조명된 바 있다.

앞으로 이들은 서울교통공사의 공익광고와 홍보 콘텐츠 제작, 안전 캠페인 등에 참여해 공사를 홍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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