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용품·부품
팅크웨어, ‘아이나비 퀀텀 2 토르 에디션’ 정식 출시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 협대역 통신망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 첫 탑재
-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차량‧블랙박스 정보 공유

   

[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팅크웨어가 통신형 기술 ‘아이나비 커넥티드’ 기능이 첫 적용된 플래그십 커넥티드 블랙박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협대역 사물인터넷(NB IoT) 통신망을 활용, 전용 스마트폰 앱을 통한 블랙박스 및 차량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를 위해 지난 2월 LG유플러스와 협대역 사물인터넷 통신망 활용 및 서비스 개발, 운영에 대한 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아이나비 커넥티드’는 4가지의 실시간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주차 중 차량 충격 발생 시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알람 및 충격 당시 블랙박스를 통해 촬영된 이미지 컷이 전송돼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주차충격알림’ ▲블랙박스와 OBD2를 통해 차량 내 전반적인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차량정보표출’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블랙박스 전원 오프를 할 수 있는 ‘원격전원제어’ ▲주차된 차량 위치를 모바일 맵을 통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차량위치확인’ 등이 적용됐다. 관련 정보 데이터는 블랙박스에 연결된 유심(Usim)칩이 장착된 별도 모듈을 통해 스마트폰 앱으로 전달된다.

통신 모듈 및 망에 대한 사용은 별도 ‘커넥티드 패키지’ 서비스로 운영된다. 가입 시 초기 2년 간의 정보이용료는 무료이며, 갱신 시에는 유료로 전환, 운영할 계획이다.

‘아이나비 퀀텀2 토르 에디션’은 전후방 QHD의 초고화질 영상화질을 탑재, HD 영상보다 4배 더 선명한 화질을 구현한다. ‘소니 엑스모어 R 스타비스’ 이미지 센서를 적용, 특히 저조도의 감도를 향상시켜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후방카메라는 야간 저조도에 강화된 F1.6 조리개 값을 적용, 전방 140도, 후방 180도, 총 320도의 화각으로 국내 최대 시야각을 구현해 차량 주변 촬영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또 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 변경 시 사이드 미러로 볼 수 없는 측후방 사각지대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위험을 경고하는 비전 BSD 기능을 최초로 탑재했다. 별도 센서 부착 없이도 주행 시 측후방 감지가 가능해 주행 중 사고 위험을 최소화 할 수 있다.

 

김정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