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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2018 올 뉴 골드윙’ 사전 계약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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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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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년 만에 풀 체인지 된 모델
- 총 3가지 타입의 모델로 출시
- 사전계약 고객에게 경품 증정

   
▲ 2018 올 뉴 골드윙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혼다코리아가 프리미엄 투어러 모터사이클 대명사 얼티밋 퍼포먼스 투어러 ‘2018 올 뉴 골드윙’ 사전계약을 실시하고, 사전계약 고객 대상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 말 공식 출시되는 ‘2018 올 뉴 골드윙’은 17년 만에 완전 변경된 모델로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을 자랑하며, 한층 강화된 첨단 장비와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2018 올 뉴 골드윙’은 ‘골드윙 투어 DCT’와 ‘골드윙 투어 MT’, ‘골드윙’ 등 총 3가지 타입 모델과 5가지 컬러로 선보여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

혼다코리아는 ‘2018 올 뉴 골드윙’ 공식 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독일 명품 브랜드 몽블랑 명함 지갑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2018 올 뉴 골드윙’ 광고영상 관련 퀴즈 정답자를 대상으로 추첨해 혼다 캐리어백과 백팩, 커피 기프티콘 등을 증정한다.

   
▲ 2018 올 뉴 골드윙 투어 DCT

‘2018 올 뉴 골드윙’은 차체 경량화와 저중심 설계를 통해 컨트롤 성능과 안정성을 끌어올렸고, 4가지 라이딩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상황에 맞는 최적 밸런스를 제공한다. ‘골드윙 투어 DCT’에는 혼다 3세대 7단 DCT를 최초로 채용하고 ‘골드윙 투어 MT’와 ‘골드윙’ 모델에는 진화된 6단 매뉴얼 변속기를 탑재해 컨트롤 즐거움을 증대시켰다. 또한 혼다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더블 위시본 프론트 서스펜션을 적용해 핸들링과 승차감이 크게 향상됐고, 언덕길 밀림 방지(HSA) 기능과 여러 상태에 맞게 최적 프리로드를 설정할 수 있는 전동 리어 쿠션 프리로드 조절 기능으로 쾌적한 주행성을 실현했다.

‘골드윙 투어 DCT’에는 이륜차 전용 에어백과 연비향상 및 배기가스 저감에 도움이 되는 아이들링 스탑 기능이 탑재됐다. 모든 모델에는 스마트키 시스템, 전체 LED 라이트, 풀 LCD 계기판 등 고급 사양은 물론, 애플 카플레이와 블루투스&핸즈프리 기능으로 편의성과 시의성, 스마트 기기 접근성이 향상됐다. 가격은 ‘골드윙 투어 DCT’ 4150만원, ‘골드윙 투어 MT’ 3750만원, ‘골드윙’ 3250만원이다.

한편 1975년에 처음 출시된 골드윙은 43년 넘는 역사와 함께 완벽에 가까운 투어러로 자리매김하며, 전 세계인에게 플래그십 투어러로서 명성과 성능을 인정받았다. 2006년에는 세계 최초 모터사이클 전용 에어백을 탑재하며 새로운 프리미엄 투어러 기준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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