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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KBS 드라마 ‘슈츠’에 차량 협찬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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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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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8, A7, Q7, S8, TT로드스터 등
- 캐릭터 개성에 맞는 차종 협찬해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아우디코리아가 지난 4월 25일부터 방송된 공중파 TV채널 KBS2 수목 드라마 ‘슈츠’에 자사 대표 차량 5종을 공식 협찬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큰 인기를 얻은 동명의 드라마가 원작인 ‘슈츠’는 대한민국 최고 로펌 변호사인 최강석(장동건 분)이 천재적인 기억력을 가진 가짜 신입 변호사 고연우(박형식 분)를 고용하면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로펌 오피스 드라마다. 특히 6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하는 장동건을 비롯해 박형식·진희경·고성희 등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 출연으로 동 시간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극중 우리나라 최고 로펌의 전설적인 에이스 변호사 최강석 역할을 맡은 장동건은 아우디 모델 중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자랑하는 스포츠카 ‘R8’을 비롯해 프리미엄 쿠페 ‘A7’, 프리미엄 SUV ‘Q7’ 오너로 등장해 세련되고 성공한 변호사 이미지를 완성한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아우디 R8’은 플래그십 고성능 스포츠카로 최고출력 610마력 강력한 파워와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아이코닉한 디자인, 최첨단 안전·편의사양을 자랑하는 모델이다. ‘아우디 A7’은 우아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주행성능으로 쿠페형 세단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며, ‘아우디 Q7’은 브랜드 내에서 가장 큰 SUV 모델이면서도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프리미엄 차종이다.

법무법인 강&함 대표 변호사로 등장하는 강하연(진희경 분)은 플래그십 세단 A8 고성능 버전인 ‘아우디 S8’을 타고 등장해 세련된 이미지와 우아한 카리스마를 선보이고 있다. 이밖에 디자인 아이콘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카 TT 카브리올레 버전인 ‘TT 로드스터’ 차량을 협찬해 브랜드 다이내믹 프레스티지를 보여주고 있다.

세드릭 주흐넬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로펌 변호사로 등장하는 주요 인물 캐릭터와 부합하는 브랜드 대표 모델을 통해 아우디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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