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종합교통
강남운전면허시험장, 외국인 운전면허 취득 위한 강좌 개설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도로교통공단 강남운전면허시험장은 관할 지역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운전면허 학과시험 준비반 강좌를 개설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강남 소재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와 협업으로 개설된 이번 특별 강좌는 지난 2일부터 14일 간 수요일과 금요일 하루 2시간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강의 내용은 한국 운전면허 시험제도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교통법규 및 학과시험 문제풀이 학습 등으로 구성됐다.

4차례 강좌를 마친 후 지난 16일에는 멕시코와 캐나다, 벨라루스 국적 외국인 세 명이 학과시험에 응시해 이 중 두 명이 합격했다.

이승재 면허시험장 장장은 “앞으로도 지역 거주 외국인들이 한국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운전면허취득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서겠다고”고 말했다.

강남운전면허시험장과 역삼글로벌빌리지센터는 해마다 강남 지역 거주 외국인들의 안정적인 생활정착과 편의 제공을 위해 면허 시험 응시를 위한 강좌를 열고 있다.

유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교통사고 갑론을박】무단횡단하다 사고난 피해자 1초전에 보았다면 가해자 무죄
● 사건 개요 - 피고인은 택시 운전업무에 종사하는자로 2016. 7. 30. 2...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