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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고속-아시아문화원, 업무협약…“운송업·문화자원 연계한 협력 기대”
김정규 기자  |  kjk74@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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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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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김정규 기자] 중앙고속과 아시아문화원이 지역사회 문화발전과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손을 잡았다.

최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회의실에서 열린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개발 및 협력사업 발굴 ▲지역사회 기반 관광산업 활성화 ▲기관 사업에 관한 공동 홍보·마케팅 등을 위해 전략적 업무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이기표 아시아문화원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에 양질의 문화콘텐츠와 내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 상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특히 문화자원과 운송업의 연계를 통해 문화, 관광, MICE 분야에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아시아문화원은 지역사회의 스포츠·금융·교육·제조업 등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기관과 업무 제휴를 통해 다각도의 문화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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