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크모터스, 포드·링컨 용인전시장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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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크모터스, 포드·링컨 용인전시장 오픈
  • 이승한 기자 nyus449@gyotongn.com
  • 승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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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부 지역 고객 접근성 향상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포드코리아) 공식 딜러 더파크모터스가 포드∙링컨 용인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

포드∙링컨 용인전시장은 471.12㎡(약 143평) 규모로, 전시공간과 함께 상담실을 비롯해 고객 라운지 등 간결하고 깨끗한 인테리어 편의시설을 고루 갖춰 고객서비스 품질을 강화했다. 해당 전시장에는 차량 7대가 전시된다.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 고객을 위한 전용 상담 공간인 링컨 라운지와 링컨 존을 운영해 보다 쾌적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경부고속도로·영동고속도로·용인서울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신분당선 상현역 부근에 위치해 수원·용인·광교 일대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용인전시장 오픈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로 포드∙링컨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라며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 고객에게도 최고 제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용인전시장을 포함해 현재 전국 34개 전시장과 30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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