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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 ‘2018 주말농부’ 실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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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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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테마 ‘지속 가능한 지구텃밭’
- 체험하고 기부하는 1석 2조 행사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토요타가 26일 고양 산울안 민속농원에서 ‘2018 토요타 주말농부’를 진행했다.

올해로 7회를 맞이한 ‘토요타 주말농부’는 브랜드 고객이 친환경 농법으로 텃밭을 가꾸며 농산물을 재배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수확한 농작물 일부를 소외계층과 나누는 1석 2조 사회공헌활동으로 참가자 호응이 높다.

주말농부로 선정된 31가족은 텃밭을 분양 받고 명패를 만들어 가족만의 텃밭을 가꾼다. 전문가로부터 모종심기, 잡초 뽑기, 작물 수확 등 텃밭 가꾸기에 대한 교육과 실전을 통해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올해는 ‘지속 가능한 지구 텃밭’을 테마로 ‘농작물 재배 시 발행하는 쓰레기 줄이기’, ‘농약 덜 사용하기’, ‘물물 교환을 통해 자원 절약하기’ 3 가지 키워드를 지키며 주말농부를 진행하게 된다.

   
 

앞으로 재배한 농작물을 수확하는 ‘팜 파티’를 비롯해 흙화덕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토요타 주말농부 참가비와 농장에서 재배한 작물 일부는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기부되며 다가오는 11월 ‘토요타 사랑의 김장 담그기’를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할 계획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 사장은 “토요타 주말농부는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브랜드 철학과 환경 친화적 생활방식에 공감해 함께하려는 고객 참여로 이뤄지는 뜻깊은 사회공헌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토요타는 주말농장 외에도 에코&세이프티 아카데미, 스마트 에코 드라이브, 토요타 클래식, 병원 자선 콘서트, 렉서스 암 연구 기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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