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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성 개선된 현대차 ‘2018 i40’ 출시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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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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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내 공간 세련미 등 더해져
- 현대 스마트 센스 기본 적용
- ‘인포테인먼트’는 크게 강화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현대자동차가 내·외장 디자인을 개선하고 ‘현대 스마트 센스’를 기본 적용한 것을 비롯해 편의성을 강화해 상품성을 높인 ‘i40’ 2018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i40은 유럽형 실내외 디자인에 국내 유일 왜건 바디를 채용해 차별화된 장점이 많은 국산차로 손꼽힌다.

우선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가미한 메시 타입(그물망 모양) 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했고 신규 디자인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프리미엄 트림)해 외관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었다. 실내에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메시 타입 3D 인서트 필름 가니시, 멜롯 칼라 천연가죽 시트(프리미엄 트림 적용)와 블랙·그레이 콤비 칼라 인조가죽 시트 등을 적용해 보다 세련된 공간을 구현했다.

무엇보다 최근 안전성에 대한 고객 니즈가 강화된 만큼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하이빔 보조’ 등 현대 스마트 센스를 트림 관계없이 전 모델 기본 적용함으로써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선호도가 높은 주차 편의사양 ‘조향 연동 후방카메라’를 기본 탑재했고, 내비게이션과 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패키지 구성을 강화했다. 인포테인먼트 패키지에 포함되는 7인치 내비게이션에는 고화질 DMB 사양을 추가하고, ‘미러링크’와 ‘애플 카 플레이’ 등 모바일 기기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링크 서비스는 기본 제공 기간이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확대됐다.

뿐만 아니라 기존 패키지로 운영되던 선택사양 중 고객 선호가 높았던 다이내믹 드라이빙 시스템(서스펜션·핸들링)과 메탈 페달, 패들 시프트, 앞좌석 열선·통풍 시트와 뒷좌석 열선 시트 등은 상위 트림인 프리미엄 트림에 기본 적용시켰다.

스마트와 프리미엄 두 가지 트림이 나왔으며, 판매가격은 왜건이 2624~2858만원, 살룬(세단)은 2549~2878만원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국내 유일 왜건 타입 보유 모델로 최근 가족 단위 레저 활동 증가로 인해 i40 활용성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기본 상품성을 끌어올린 만큼 특화된 장점이 고객에게 더욱 부각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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