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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6월 파격 혜택으로 정상화 가속
이승한 기자  |  nyus449@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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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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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스파크 최대 10% 할인
- 말리부·트랙스 연식별 할인도
- 7차종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 생애 첫차 고객 30만원씩 지원

[교통신문 이승한 기자] 한국GM이 5월에 이어 6월에도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통해 판매 실적 회복을 가속화한다. 이달 제공되는 조건을 바탕으로 스파크는 최대 195만원, 말리부 최대 350만원, 트랙스 최대 300만원씩 각각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우선 2018년형 스파크에 차량가격 최대 10%를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내걸었다. 말리부와 트랙스 구매 고객은 특정기간 재고분 최대 200만원 할인과 할부 프로그램(4.9%, 72개월)을 제공하는 콤보할부 프로그램 또는 차량가격 할인에 보증기간 연장(7년 14만km) 혜택을 더한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2013년 이후 신규 면허 취득 고객 중 스파크·말리부·트랙스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생애 첫차 30만원 특별 지원을 제공하며, 말리부와 트랙스 구입 고객 중 2000cc 이하 쉐보레(GM대우와 대우 포함) 차량 보유 고객에게는 50만원, 다마스와 라보 기존 고객이 재 구매하면 50만원을 추가 할인한다.

백범수 한국GM 국내영업본부 전무는 “주요 차종 재고분에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는 만큼, 6월은 쉐보레 제품 구매를 고려했던 고객에게는 절호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신제품 출시 효과와 함께 시너지를 발휘해 내수 실적 상승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쉐보레는 이달 총 7개 차종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크루즈와 올란도에 최대 300만원, 캡티바에 최대 400만원 할인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5월 11일부터 매일 1명씩 스파크를 경품으로 추첨하는 전시장 방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오는 8월 18일까지 총 100명에게 스파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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