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자동차 > 중고차
중고차매매사이트 ‘AS조은카’, "차량 구매시 예산이 맞지않는다면 중고차전액할부가 효율적"
교통신문  |  webmaster@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둘째 출산을 앞둔 A(38세)씨는 중고차에 대해 알아보기 시작했다. 아이와 함께 나들이를 가거나 여행을 가기 위해서는 대중교통보다는 자차가 편리하다는 것을 경험 후 튼튼하고 안전한 차량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매매상사에 가기 전 인터넷을 통해 먼저 여러 업체에 대해 알아보는 중이었다.

하지만 A씨는 아내의 출산에 들어가는 비용에 저축해두었던 큰 목돈을 사용할 수가 없어 중고차전액할부를 이용하려고 하는데, 첫째부터 둘째까지 키우면서 갑작스러운 비용지출에 할부를 어떻게 진행해야할지 고민이 되었다. 그리고 인터넷상에서 주의하라고 조언받았던 허위매물이나 불법 강매 등도 걱정이 되었다.

이에 중고차 전문업체 AS조은카는 중고차 전액 할부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개인회생, 신용회복, 파산면책 등의 저신용자중고차전액할부와 주부, 대학생, 군미필 중고차할부 등이 가능한 만큼 이를 이용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밝혔다.

김태현 AS조은카 대표는 "딜러가 고객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무조건 예산을 초과한 차만 추천한다면 높은 이자로 가계에 부담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구매 기준을 명확히 하고 믿을만한 업체를 방문하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이어 "할부 조건에 걸려 중고차 구입이 어려웠다면, 업체를 통해 일대일 상담을 받아 자신에게 맞는 중고차 구매를 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다"라고 전했다.

휴가철을 앞두고 현재 인기있는 모델로는 티볼리, k3, 레이, 아반떼md, i30, 아반떼AD 같은 준중형 모델부터 싼타페, 투싼, 스포티지, qm3 등과같은 SUV모델도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중고외제차로는 bmw 520d, 320d, bmw미니, 아우디, 렉서스 등을 꼽았다. 

현재 전국의 매매단지 중에서 공급이 많은 강남, 수원, 광명, 안양, 등촌동 매매단지 등에서 대부분의 차량을 찾을 수 있지만 여기서도 원하는 차량을 찾을 수 없다면 천안, 충북, 충남, 대전, 부산, 강원도중고차매매단지 등에서도 찾을 수 있다.

한편 AS조은카는 내차 팔기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 각지 매물을 직접 방문, 최고가에 매입하고 있으며 차량 점검과 시운전을 마친 차량을 양심적인 중고차매매사이트에 등록하여 1:1 상담을 통해 고객들에게 안내하고 있다.

또한 내중고차팔기, 내차시세, 내차가격내용, 중고차인기순위, 내차팔기, 중고차시세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식홈페이지 혹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교통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