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신문

상세검색
> 육운 > 렌터카
그린카, 부산 지역 창업기업인 브라이트 클럽과 업무 협약
유희근 기자  |  sempre@gyotong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1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교통신문 유희근 기자] 그린카는 부산 지역 대표 창업기업인 브라이트 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부산혁신센터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김좌일 그린카 대표와 조홍근 부산혁신센터 센터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브라이트 클럽 소속 기업의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카셰어링 서비스를 활성화할 수 있는 상생모델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그린카는 법인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에 가입한 브라이트 클럽 소속 기업에 특별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그린카의 법인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법인 및 단체의 상황에 맞춰 업무용 차량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해당 서비스에 가입하면 전국 2800여 개 그린존(차고지)에 있는 약 6000여 대 차량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이용할 수 있다.

차량 관리 부담이 없고 이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기 때문에 법인 차량을 구매하는 것보다 여러 장점을 가진다.

김좌일 그린카 대표이사는 “그린카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법인 맞춤형 카셰어링 서비스는 비용 절감과 업무효율 향상에 탁월한 효과를 발휘해, 창업기업부터 대형 법인기업까지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 협약 체결로 부산 창업기업들이 업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효율적인 비즈니스 환경을 조성하는데 아낌없는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희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포스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기사
교통사고 갑론을박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교통사고 갑론을박】교통방해죄 무죄 판결로 이웃 간 토지 통행 분쟁에 관한 기준을 마련하다!
● 사건 개요- 피고인은 펜션 운영자이며, 고소인은 펜션 인근 농지 소유자이다. ...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교통사고 갑론을박】 선행 자전거 운전자의 급 유턴에 따른 손해배상책임 인정
● 기초 사실- 매년 4월 22일은 늘어가는 교통문제에 대한 대안으로 자전거 이용...
이달의 핫카
중고차시세
test 드라이빙
포토 갤러리
교통신문 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대로 43길 1-3(동작동)  |  대표전화 : 02)595-2981~6  |  등록번호 : 서울, 아04518  |  등록일자 : 2017년 5월11일
발행인 : 윤영락  |  편집인 : 윤영락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윤영락
Copyright © 2010 교통신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