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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88억원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 출자
이재인 기자  |  koderi@gyotong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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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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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신문 이재인 기자] CJ대한통운이 계열사인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에 88억원을 출자한다고 지난 21일 공시했다.

회사에 따르면 자금은 보통주 176만주를 목적물로 출자한 것으로, 광양항서부컨테이너터미널 공동 운영을 위한 지분구조 변경에서 비롯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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